옵티머스Q의 예약판매에 참가했다가, 출시가 일주일 정도 미뤄지면서 사은품으로 받은 블루투스 헤드셋 번들 이어폰과 기존에 가지고 있던 블루투스 헤드셋의 음질에 실망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HBS-250을 페어링하고는 신세계를 경험했다. 비록 내가 막귀이긴하지만, 상당히 괜찮은 음질을 내준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편의 기능으로 제공하는 일반 헤드셋으로 변환되는 기능은 블루투스 헤드셋의 최대 단점인 배터리 타임의 단점을 상당 부분 보완해줄 수 있을 것 같다. 디자인 또한 멋지며, 옵티머스Q와 상당히 잘 어울린다. 완소 아이템이 될 듯...
HD LCD의 시원시원한 화면, 문자보내기와 SNS에 최적화된 쫀득쫀득한 QWERTY 키보드를 가진 지금까지 써본 스마트폰 중 가히 최강이다. LG U+의 예상외로 빠른 데이터 통신과 넉넉한 1GByte 데이터 통신 제공, 무인코딩 동영상 재생, 한국 사용자에 맞게 최적화된 통화/문자 기능 등도 옵티머스Q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점들인 것 같다. 약간의 버그가 눈에 보이고, 배터리 타임이 다소 짧다는게 흠이지만, 2.1로 업그레이드 시 장족의 발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현재의 1.6에서도 뱅킹서비스 이외에는 특별한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SQA의 대부(代父) 한준형과 Download의 여제(女帝) 은미양~
배경의 씨름판은 참 안어울리는군요~
또 등장한 Download의 여제와 '회사에 잠시 방문한 하지원(?)...'과 상당히 닮은 영은양~
추가 :EPF계의 풍운아~ 영도씨, 요즘 무지 바쁘죠^^
첫번째사진은 앞쪽 인물에 초점 맞았고..두번째 사진은 뒤쪽 인물에 초점이 맞았네요..
어렵네요.. 50.8.. 연습에 연습을 하면 실력 늘겠죠~
심도가 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