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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1   현대중공업 신고가 경신
2011/01/19   삼성전자 100만원 시대
2009/10/30   3분기 삼성전자 실적은
2008/10/26   역사의 한순간에 서다
2005/09/07   주가는 사상 최고치라는데 (5)
2005/01/28   나도 주식 투자한다. 증권가의 큰손이다^^ (4)


2011/04/11 09:38 2011/04/11 09:38
C2011-04-11 09.32.31.jpg

결국엔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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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 | 2011/04/11 09:38 | 트랙백(0) | N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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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9 15:32 2011/01/19 15:32
005930_110119 

결국엔 열었구나!!

내가 2005년 새해를 맞이하여 담배를 끊으면서 잉여금으로 시작한게 주식이고, 제일 처음 산 종목이 삼성전자였다.

 작년 초부터 주식시장의 전망을 상당히 밝게 봐온 입장에서, 삼성전자의 100만원대 진입을 항상 전망했었고, 바래마지 않았다. 물론 지금 내가 들고 있는 종목은 아니지만, 항상 안정적인 수익을 주던 고마운 주식이기에 관심을 가지고 쭈욱 지켜봤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삼성전자 100만원 진입은 KOSPI가 2500까지는 손쉽게 갈 수 있을거라는 상징인 것 같다. KOSPI의 화려한 불꽃을 터뜨리는 촉매재이자, 각성제가 될 수 있는 사건이다.

 불꽃이 화려할수록 시장 참여자들의 광기도 커지겠지만, 그 휴유증도 만만치 않을 것 같다.
 
 이제는 뜨거운 불가에서 점점 떨어져 앉아야할 시간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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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다 | 2011/01/19 15:32 | 트랙백(0) | N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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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0 09:38 2009/10/30 09:38

 삼성전자 검색 결과

 네이버에서 삼성전자 3분기 실적이 궁금해서 검색을 해봤는데, 아차 '10시에 실적 발표지?' 라는 생각이 났다. 하지만 검색결과에 떡하니 나오는 삼성전자 실적.. 그런데

 전기대비 % 증가한 조원을 기록했다.?

라는 숫자없는 발표?
뭔가 싶었더니, 신문사에서 빨리 기사를 쓰기위해 숫자만 제외하고 미리 적어 놓은 듯...

자세한건 모르겠고..

아마도 제일 먼저 기사를 발표하는 신문사에 뭔가 좋은점이 있나 보다.
저렇게 기사 먼저 내고.. 나중에 숫자만 살짝 수정하려나?ㅎㅎ

여튼 혹시 예지력이 신문사에 있으려나 해서 클릭했더니..

 GS건설, 1.4조 해외건설 계약

이라는 다소 뜬금없는 기사가 뜨더라는..^^;

아직도 실적은 발표전이다. 하지만 전분기 대비해서 증가한 건 확실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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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져오다 | 2009/10/30 09:38 | 트랙백(0) | N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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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6 16:32 2008/10/26 16:32

 KOSPI 938.75

멋져부러~
KOSPI, KOSDAQ 동시에 10% 이상 급락.. 말그대로 개폭락~~
살아가면서 별걸 다 보는구나~

 

지금 디시인사이드의 주식갤은 울고 있다. 위의 그림은 디시인사이드 주식갤러리의 타이틀인데, "주식갤러리ㅠ.ㅠ"로 바뀌었다. 최근에 떡실신갤러리, 내일은떡상승갤러리, 등등 여러가지로 변경되었는데.. 원래부터 분위기가 그렇게 좋지는 않지만, 갤러리는 현재 완전 아수라장.. 자주 들어가는 곳은 아닌데, 지금의 한국 경제의 모습도 저런 분위기가 아닌가 싶다. 주변에 주식을 하지 않는 사람들의 펀드도 반토막이 수두룩하고..

단기바닥이 747이라는 것이 중론인데.. 진짜 실현될 듯한 이 느낌..ㅠ_ㅠ

여튼 남은 4년 이 꽉 깨물고 버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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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다 | 2008/10/26 16:32 | 트랙백(0) | N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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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7 14:49 2005/09/07 14:49

주가는 사상 최고치라는데
왜.. 나의 LG전자 주식은 아직 손해상태일까?
망할 소버린 넘들이 LG주식 가지고 장난치다가 이꼬라지가 되었다..

무려 65800원이나 주고 샀는데...
아직까지...63000원대... 언제 본전 찾으려나?

주식시장이 상당히 불 타오르는 것 같긴 한데...
이거 물타기라도 해야하는건가?

수익률 10%를 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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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다 | 2005/09/07 14:49 | 트랙백(0) |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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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8 09:45 2005/01/28 09:45

작년 12월 30일 담배값이 무려 500원이나 인상될때

나는 불의에 참지못하고 분연히 일어났다.


더러워서 끊는다!!!


단순하게 담배를 끊는다는 생각만으로는 뭔가 2% 부족한거 같아서

담배값을 모아서 적금을 넣기로 결정했다.

하루 한갑 2500원 * 30일 * 12달 = 900,000 원/년

인터넷에서 적금계산기를 이용해서 계산한 결과

연이율을 4.5%로 해서 40년 넣었을때 64,000,000원이었다.

그다지 많은 금액이 아니지만, 나름대로 보람있게.. 늙은 마누라한테..

고생했다는 이야기 하면서 물방울 다이아 하나정도는 사줄 수 있는 금액은 되는것 같았다.


이때 머리를 스쳐가는 생각...

'어차피 담배연기로 날리나~ 주식으로 날리나~ 그게 그거 아닌가??'

기본적으로 블루칩(아는체~^^) 위주로 주식을 구입해

'일단 사면 팔지 않는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보면 반드시 오르게 마련!'

이라는 원칙을 가지기로 결정했다.

한마디로 돈생길때마다 주식 1주씩 사서 40년뒤에 열어보겠단 말이다.(일종의 묻지마 투자죠~^^)



위와같은 허황된 꿈을 가지고 2005년 1월 7일 증권계좌를 만들었다.

일단 담배값을 1년 모으지 못했기 때문에 50만원만 투자했다.

50만원을 가지고 뭘했냐?

삼성전자 주식을 무려 1주나 샀다.

증권가 소문에 의하면 내가 거래를 한 시각 삼성전자 주가가 크게 출렁거렸다고 한다.(믿거나 말거나~)

그런데 타이밍이 잘 맞았는지.. 삼성전자 실적 발표를 하더니만

삼성전자를 위시해서 기타 주식들이 쫙~ 쫙~ 오르는 것이 아닌가?

440,500에 구입한 주식이 어제 주가가 492,000, 수익률이 무려 11%다


현재는 나머지 40만원을 어디에 투자할 지 고민중이다.난 증권가의 큰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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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다 | 2005/01/28 09:45 | 트랙백(0) |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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