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에 해당하는 글8 개
2010/05/24   리츠 칼튼 호텔에서 (1)
2008/03/26   나의 하루는 (1)
2007/04/15   장가가야하는데.. (3)
2006/09/03   코로나로 마무리하는 주말
2006/08/28   맛있는 아이스티
2006/04/19   비가 미친듯이 쏟아진다. (7)
2006/03/12   감기에 골골골 (4)


2010/05/24 18:58 2010/05/24 18:58

 리츠칼튼호텔에서

 리츠 칼튼 호텔에서 뷔페 식사 후 식당 앞에서 부른 배를 움켜잡으시고 휴식을 취하고 계시는 몬달맘의 만족스러운 모습.

 복중의 몬달이도 웃고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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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 | 2010/05/24 18:58 | 트랙백(0) |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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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6 18:00 2008/03/26 18:00
아침 6시 40분 TV가 켜지면서 잠결에 MBC 뉴스가 머리속에 살짝 살짝 들어온다. 세상 돌아가는건 아침 출근시간의 MBC 뉴스가 다 이야기 해준다. 6시 50분 거북이의 '비행기'의 알람 소리와 함께 자리에서 일어나서 수건을 들고 욕실로 간다. 속옷을 벗고 샤워기 앞에 서서 물 온도를 맞춰보고는 얼굴에 살짝 물을 묻힌 후 폼클렌징을 얼굴에 바른다. 질레트 진동 면도기로 거울을 보며 열심히 면도를 한다. 본격적으로 따뜻한 물에 몸을 맡기고 댕기머리로 머리를 감는다. 이제 탈모에 신경 쓸 나이다. 샤워를 마친 후 헤어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리고 스킨과 로션을 얼굴에 바른다. 옷장을 열고는 아무 옷이나 손에 걸리는 것을 걸친다. 7시 15분 대충 완료가 되면 방돌이들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고 식당으로 향한다. 식당앞의 메뉴를 보고는 밥이냐 빵이냐라는 상당히 짧은 순간의 갈등을 거친 후 아침 식사를 한 후에 차에 오른다. 아침 시간은 막히게 마련이다. 7시 40분 회사 주차장에 도착한다. 회사 주차장과 회사의 거리는 10여분, 너무 멀다. 사무실 책상에 앉으면 7시 55분, 재빠르게 PC를 켜고 로그인을 시도한 후 양치하러 화장실로 간다. 양치 후 개운하게 자리로 돌아오면 8시 정각, 간단하게 상황을 공유하는 아침 회의를 마친 후 자리에 앉아서 메일 확인 및 하루 업무 시작.

바쁘고도 지루한 하루

문제발생 -> 문제해결
문제발생 -> 문제닦기
점심식사, 저녁식사
손수레끌기
재작업
S/W다운로드
코딩
디버깅
DQA 갔다오기
회의
세트들기
~~~~~

퇴근 시간은 딱히 없다. 업무가 대충 마무리 되면 털레털레 주차장으로 가서, 기숙사로 돌아온다. 편안한 옷으로 갈아 입고 다시 PC 앞으로, 간단하게 웹서핑을 하다가 게임 혹은 TV를 시청한다. 12시 1시경 이불 속에 들어가서 마지막 전화를 한 후 책을 읽다가 5분 후 나도 모르게 잠이 든다.

무한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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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 | 2008/03/26 18:00 | 트랙백(0) |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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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5 11:35 2007/04/15 11:35

다림질하다가 든 생각...

'장가가야하는데...'

그런데, 장가가면 다림질 안해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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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 | 2007/04/15 11:35 | 트랙백(0) |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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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3 21:57 2006/09/03 21:57


레몬 없는 코로나는 김빠진 맥주랑 동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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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 | 2006/09/03 21:57 | 트랙백(0) | N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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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8 22:42 2006/08/28 22:42

맛있는 아이스티

캬~ 시원하다~

여름엔 이 맛이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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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 | 2006/08/28 22:42 | 트랙백(0) | N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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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9 14:48 2006/04/19 14:48

사무실에서 식당까지의 거리20m.

요즘엔좀 늙어서 100m를 15초 정도 걸린다고 봤을 때.

20m를 달리는 데는 아무리 느려도 3초가량이다.

밥을 먹으러 갈 때는 비가 조금 와서 뛰어갔는데

밥을 먹고 사무실로 뛰어오는 3초가량에 옷이 흠뻑 젖어버렸다.

진짜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렸나?

여하튼 쏟아지니 좋다.

황사야~~ 물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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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 | 2006/04/19 14:48 | 트랙백(0) |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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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2 11:45 2006/03/12 11:45

엊그저께 기숙사에서 자다.. 갑자기 숨이 턱턱 막히는 느낌이 나서
잠결에 잘 열리지도 않는 창문을 낑낑거리면서 열어 놓고는 다시 자버렸다.

한참 자다보니 약간 추운듯한 느낌이 있었지만,
다시 일어나기 귀찮아서 쭈욱~ 잤는데, 오늘까지 코가 맹맹...

일요일에 푹 쉬고 감기 다 나아야지 다음주 상쾌하게 시작할텐데...
다음주는 출장도 가야되는데... 걱정이다.

역시나 감기는 겨울 보다는 환절기에 많이 걸리는 듯 하다.
우리가 잠시 방심하는 틈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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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다 | 2006/03/12 11:45 | 트랙백(0) |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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