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의 톡을 처음 접한게..
2003년 9월..
여자친구가 바람나서 도망가고.. 술에 쩔어 있을 때, 나에게 한 줄기 빛이 되어준 그 곳.. '세상에 나보다 더한 일도 많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준 곳.
오늘의 톡 5년만에 최고의 글이다.

http://pann.nate.com/b2304326
토커들의 참여(?)로 만들어진.. 최고의 오늘의 톡. 덧글들을 찬찬히 읽어보면 뒤집어진다.
곧휴랑 대화하는 그녀들 대단하다....ㅋ |
난빈
2008/02/04 13:47
2008/02/04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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