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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키(스타트랙 열성팬)가 되어보기위해 노력했으나, 스타키가 되긴 좀 힘들 것 같다.
- 스타키들에게는 정말 멋진 영화일 것 같은 느낌이 든다.
- 히어로즈가 연상되어 영화를 보는내내 스파크가 커크의 머리를 갑자기 따버릴 듯한 느낌이 들었다.
- 자막없이 봐서 그런지 감흥은 별로 없다.
- 역시 J.J. 에이브람스는 탁월한 감독이다.(내가 로스트 빠돌이라서 그런건 아님ㅋ)
- J.J. 에아브람스도 스타키일 듯한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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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빈
2009/05/24 14:13
2009/05/24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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