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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8   스타워즈 포스 언리쉬드 (1)
2008/09/08   슈퍼마리오 Wii 갤럭시 어드벤쳐 (2)
2008/07/21   Wii 구입하다
2008/03/02   바이오쇼크.. 우워워워
2007/11/03   팀포트리스2... 재미가 솔솔한데?
2007/10/01   Halo 3.. just play it! (2)
2007/02/16   WOW 결제해버렸다. (2)


2008/09/18 22:58 2008/09/18 22:58

 STAR WARS Force Unleashed

 이게 왜 7점이야?

 스타워즈 타이틀 만으로도 무조건 9점!!!

 영화로만 보던 스타 디스트로이어(Star Destroyer)를 직접 부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무조건 10점이다. 포스로 던질 수 있는 타이 파이터(Tie Fighter)는 껌으로 밖에 안보인다...ㅎㅎ

Star Destroyer 부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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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 | 2008/09/18 22:58 | 트랙백(0) |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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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8 21:53 2008/09/08 21:53

 슈퍼마리오 Wii 갤럭시 어드벤처

 초등학교 때부터 나와 함께 했던 슈퍼마리오가 우주로 갔다. 사람도 달나라로 갔다오고, 화성으로 무인 우주선도 보내는데 슈퍼마리오도 우주 가야되지 않겠나 싶다.^^ 나는 늙어가고 슈퍼마리오는 늙어가진 않지만(저 미소짓는 탱탱한 피부를 보라!) 시대상을 거스를 수는 없어인지... 버섯왕국 정도는 눈에 차지 않아서 우주 정복을 노리는 쿠파 때문인지는 몰라도... 먹으면 무적이 되던 별을 구하러 우주로 간다.

 첫인상... '졸라 유치해...'
 조금하다보니... '오~ 좀 신기한데...'
 어느덧 몇 시간째 플레이...  '밥 먹을 시간 있으면 별을 한개 더 먹는거다!'

 닌텐도! 너희는 슈퍼마리오 하나로만 대대손손 주구장창 우려 먹을 수 있는 멋진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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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다 | 2008/09/08 21:53 | 트랙백(0) |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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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1 18:49 2008/07/21 18:49
개봉전

1,2

1,2

완전개봉

이맛에 지르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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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르다 | 2008/07/21 18:49 | 트랙백(0) | N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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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2 20:03 2008/03/02 20:03

BIOSHOCK

이런 종류의 어두운 스타일의 게임을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나도 모르게 몰입하여 즐겼다.
깔끔한 한글화까지 더해져서 훨씬 재미가 있었던 것 같다.

전혀 어울리지 않는 FPS와 RPG가
절묘하게 잘 조합되어 있다.

하지만 뛰어난 게임성에 비하면 너무나 허무한 엔딩..
약간의 감동은 있는듯한데.. 조금 거시기하다.ㅠ_ㅠ
 

엔딩 스포일러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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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다 | 2008/03/02 20:03 | 트랙백(0) | N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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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3 13:33 2007/11/03 13:33

TEAM FORTRESS 2

요즘 하프라이프 오렌지 박스란 게임을 즐기고 있는데,
정작 본게임인 하프라이프는 거의 즐기지 않고.. 부가적으로 들어 있는 팀포트리스2를 계속 즐기게 된다.
싱글은 없고 멀티만 지원하는 게임인데.. 요 넘이 하면 할수록 참 매력적인 놈이다.
카툰렌더링을 통한 하드코어적이지 않은 FPS 게임이라는 점이 일단 마음에 들고 각 캐릭터마다 확실한 고유의 기술이 있어서 엔지니어나 스파이, 메딕 같은 경우에는 총질을 전혀 못하더라도 게임을 충분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으며 각 캐릭터의 조화가 게임의 승패를 크게 좌우하게 된다는 점이 나같은 총질에 소질이 없는 사람들이 즐기기에 좋은것 같다.
게다가 게임을 하다보면 제작사인 밸브의 기막힌 센스를 중간 중간 느낄 수 있어서 다른 FPS 게임보다 더 즐기게 되는 것 같다.

엔지니어링으로 밥을 먹고 사니... 엔지니어 캐릭으로 한 번 대성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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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다 | 2007/11/03 13:33 | 트랙백(0) | N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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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1 09:10 2007/10/01 09:10
Halo 3


대작일 수 밖에 없는 게임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열광할 수 밖에 없는 게임

Gears of war 이후로 정말 오랫만에 XBOX360의 전원을 켜게한 넘.

토요일 저녁부터 마스터 치프와 함께 20시간 가량 전장을 누빈 것 같다.

전체적인 스토리도 뛰어나고,
그래픽은 말이 필요없으며
가슴 벅차게 만드는 그 넘의 사운드

마지막 워크호트를 타고 Halo를 달리는 부분에선...
마치 실제 그 장소에서 달리는 듯한 느낌에 가슴이 두근두근거렸다.

이번 편이 마지막이라는 말에 많이 섭섭하지만...
엔딩을 봐서는... 일말의 기대를 해도 될 듯하다.^^

그래픽 ★★★★★
사운드 ★★★★★
게임성 ★★★★★
라이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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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다 | 2007/10/01 09:10 | 트랙백(0) |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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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6 09:05 2007/02/16 09:05


WOW 확장팩이 나왔다는 소리를 듣고..

WOW 사이트를 기웃거리다가

간밤의 몽롱한 상태에서 나도 모르게 결제해버렸다.

할 시간도 없는데...

뭔 짓이냐?


p.s. 말퓨리온의 불쌍한 '나엘로집에'한테 가방 좀 주세요~

[wp]WOW[/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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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 | 2007/02/16 09:05 | 트랙백(0) |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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