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옵티머스Q의 예약판매에 참가했다가, 출시가 일주일 정도 미뤄지면서 사은품으로 받은 블루투스 헤드셋
번들 이어폰과 기존에 가지고 있던 블루투스 헤드셋의 음질에 실망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HBS-250을 페어링하고는 신세계를 경험했다.
비록 내가 막귀이긴하지만, 상당히 괜찮은 음질을 내준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편의 기능으로 제공하는 일반 헤드셋으로 변환되는 기능은 블루투스 헤드셋의 최대 단점인 배터리 타임의 단점을 상당 부분 보완해줄 수 있을 것 같다.
디자인 또한 멋지며, 옵티머스Q와 상당히 잘 어울린다. 완소 아이템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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