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01 08:28 2008/02/01 08:28
요즘들어 아침에는 춥고 밥에는 추운 현상이 발생하더라.
고로 아침엔 그렇게 춥지 않다는 말..

그래서 오늘 아침도 쫄래 쫄래 별로 안 따뜻하게 입고 출근을 하는데..
때마침 아침부터 혹한, 운전하는 내내 추워 죽는 줄 알았다.
이넘의 똥차는 히터가 제대로 동작하는데 15분가량..
고로 기숙사에서 출발해서 회사에 도착하면 따뜻해진다. -.-

뒷자석에 있는 머플러를 둘러보아도 추위는 가시지도 않고,
또 주차장에서 회사까지는 왜그렇게 먼지..

뽈따구가 다 얼었다~~

요즘은 되는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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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 | 2008/02/01 08:28 | 트랙백(0) | N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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