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19 08:47 2007/12/19 08:47
방금 투표했습니다.

회사에서 투표하라고 오늘은10시까지 출근하라고 해서...

투표할 수 있었습니다.

나름 배려해주는건가?^^

투표 안하신 분들 꼭~ 투표하세요.

누군가 그러더군요..

"오늘 당신이 하찮게 생각하는 한 표가 20년 전 누군가가 피와 목숨을 바쳐 쟁취한 한 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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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다 | 2007/12/19 08:47 | 트랙백(0) | N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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