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0 20:47 2005/12/20 20:47

연말 최대의 스릴러 '황우석' 보다 10배는 재미있다.

3시간 소변을 참지 못하는자소변 참는법을 연마하길.

기다림의 미학을 아는 자만이 킹콩을 볼 수 있다.

킹콩의 눈빛에서 남자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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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다 | 2005/12/20 20:47 | 트랙백(0) |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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