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06 19:56 2007/08/06 19:56

예전에 기림사에 갔다 할머니께서 사주신 목탁

목탁을 걸고 난 후 차는 정말 많이 바뀌었는데... 이 목탁은 차가 바뀌어도 항상 룸미러에 걸려있다.

차에 처음 타보는 사람들은 우측에 붙어 있는 방망이로 목탁소리가 나는지 꼭 한 번씩 쳐본다.
(나도 몇번 쳐본듯하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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