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07 14:02 2006/03/07 14:02

지른지가 너무 오래되어서 뭔가를 지르긴 질러야 하는데..

지름의 감각도 희미해져가는듯하고...

뭔가 질러야한다는 강한 압박이 밀려온다.

몇가지 떠오르는게 있긴한데...

1. XBOX 360? 쓸데가 없어, 게임도 재미있는게 아직 안 나왔어.

2. Lens? 50.8, 번들로 충분해~ 왠지 돈이 아까워~!

3. PDP or LCD? 지를수가 없어..

뭔가 지를거 없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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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 | 2006/03/07 14:02 | 트랙백(0) |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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