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른지가 너무 오래되어서 뭔가를 지르긴 질러야 하는데..
지름의 감각도 희미해져가는듯하고...
뭔가 질러야한다는 강한 압박이 밀려온다.
몇가지 떠오르는게 있긴한데...
1. XBOX 360? 쓸데가 없어, 게임도 재미있는게 아직 안 나왔어.
2. Lens? 50.8, 번들로 충분해~ 왠지 돈이 아까워~!
3. PDP or LCD? 지를수가 없어..
뭔가 지를거 없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