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08 23:44 2004/08/08 23:44

오랫만에 학교에서 느껴본.. 여유..

내가 가장 편안하고.. 포근하게 느낄 수 있는 공간.. 그리고 사람들..

SC8000의 압박.. 역시나.. 화질이 딸리는군..

하지만 내가 제일 아래.. 내가 찍은건.. 조금 잘 나왔네... 이것이 내공이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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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다 | 2004/08/08 23:44 | 트랙백(0) | N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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