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학교에서 느껴본.. 여유..
내가 가장 편안하고.. 포근하게 느낄 수 있는 공간.. 그리고 사람들..
SC8000의 압박.. 역시나.. 화질이 딸리는군..
하지만 내가 제일 아래.. 내가 찍은건.. 조금 잘 나왔네... 이것이 내공이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