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03 16:55 2006/03/03 16:55

자매사라서 공짜로 아이디를 주길래

공짜로 열심히 써주던 천리안...

돈 내라고하니 어쩔수 없이 떠나게 되었다.

트래픽 거의 무제한에.. 용량도 1G 이상이라서 좋았는데.. 아쉽네..-.-

정든 천리안을 타의로 떠나게 되어 슬프지만..

새롭게 시작하는 공간은 나의 서버이기 때문에...

용량 무제한.

트래픽 무제한.

캬캬캬

전기세의 압박이 심하긴 하지만...

전기세 너무 많이 나오면.. 홈페이지 접어야겠다...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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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 | 2006/03/03 16:55 | 트랙백(0) |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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