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30 12:08 2008/03/30 12:08
또 봄은 왔다
어이쿠~ 이 넘들 또 와 버렸다.

갈 곳이 있다는 것 
사람 없는 길을 한참을 같이 걸어가신 어르신

무슨 꽃일까?
길에 장식하는 이런 꽃들의 정체는 도대체 무얼까?

새마을 운동
찍고 보니 새마을이 거꾸로~

한적한 도로
터미널 근처의 인적이 드문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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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 | 2008/03/30 12:08 | 트랙백(0) | N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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