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06 14:39 2006/01/06 14:39

오늘이 광석이 형님의 10주년이다.

친구들 군대 가기 전에 한번씩 불렀던 '이등병의 편지'

이별 후 뼈 아프게 들려왔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이런 사랑을 해야겠다라고 생각하게 해준'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요즘에 더욱 새롭게 와닿는 '서른즈음에'

나의 메말랐던 20대를 함께 해주었던 노래를 부르신 형님이시다.

하늘에서도 그 멋진 목소리로 열심히 노래 부르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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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다 | 2006/01/06 14:39 | 트랙백(0) | N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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