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by 혜영
애들 합숙훈련 응원차 방문한 구룡포에 애들이 가져온 PS2를 열심히 즐기고 있는 박군과 경찬이..
진정으로 게임을 즐기는 자세로 게임에 임하고 있습니다. 당신들을 챔피언으로 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