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28 08:56 2005/06/28 08:56

오랫만에 네이버 옛 블로그를 갔다가 예전에 빅피쉬를 보고 적은 글이 있더군요.


이 영화를 언제 봤지?

본지는 조금 되었지만 문득 생각이...^^

마지막 대목에서...

아버지의 임종 순간에...

아버지보다도 훨씬 이야기를 잘 지어내는..

아들을 보고..

조그만 미소와 몇방울의 눈물이...

정말 오랫만에 본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 영화~

물랑루즈 후 오랫만에 본 멋진 이완맥그리거..

동화같은 장면들과.. 아버지의 유쾌한 허풍들을 다시한번 보고 싶네요..

이번주에 다시 한번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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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다 | 2005/06/28 08:56 | 트랙백(0) | No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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