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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윤 : 좀 심심한데.. 심은 : 그럼 나처럼 다리 들고 요가를 해보시던가? 재윤 : 에잇 요가 따위, 나의 하이파이브 공격을 받아라! 심은 : 아얏! 심은 : 반격이다. 분노의 백호 할퀴기! 재윤 : 허걱! 이런 필살기를 쓰다니? 재윤 : 승부를 인정한다. 졌다. 심은 : 이겼다! 우하하하 |
난빈
2010/08/09 19:05
2010/08/09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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