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08 14:50 2009/10/08 14:50

애자 

 어머니와 딸들을 위한 나의 취향과는 상당히 거리가 먼 내가 싫어하는 소설 부류와 비슷한 느낌의 영화

 

 그래도 어머니와 같이 봐서 좋았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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