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11 00:19 2008/02/11 00:19

[ISBN-8947525472]

예전에 정지영 아나운서로 인해 말이 많았던 그 책...
2005년도에 나온 책이고, 정지영 아나운서도 이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잠수에 들어갔고..
최근에 다시 컴백한다는 소리가 들리던데..
정지영 아나운서가 컴백해서는 아니고.. 이제서야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뻔하디 뻔한 "성공하기 위한 책"인데.. 왜 베스트셀러가 되었는지 모르겠다.
이 책 얼마전에 나온 "선물",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와 아주 흡사한 책이다.

읽을 때는 어느 정도 공감은 가는데, 다 읽고 나면 아무 생각이 없어지는 책.
뻔하디 뻔한 성공이란 말로 독자를 유혹하는 책.
누구나 아는 내용을 그럴듯한 이야기로 역어 놓은 책.

이런 책이 베스트셀러가 된다면, 사람들이 많이 읽었다는 이야기인데..
도대체 몇명이나 이 책이 주는 교훈을 실제로 실천하고 있을런지 궁금하다.

단순히 정지영 아나운서가 책을 번역해서 유명하게 된 것인가??
스탈일이 좀 괜찮긴하지..^^

이 글의 관련글
생각하다 | 2008/02/11 00:19 | 트랙백(0) | 댓글(3)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nanbean.net/tt/trackback/268



[PREV] 1 ... 178 179 180 181 182 183 184 185 186 ... 445 [NEXT]
 
전체 (445)
살아가다 (248)
생각하다 (77)
가져오다 (51)
즐기다 (27)
지르다 (38)
메모 (2)
프로그래밍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