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08 14:22 2006/04/08 14:22


'흐드러지게 핀'이라는 문장이 정말 잘 어울리는 목련


하얀 목련만 목련은 아냐~^^

한참을 바쁘게 살다 일주일 교육 받고 와서는 한숨을 돌리면서주위를 둘러보니

나도 모르게 이.놈.들.이. 벌써 찾아왔다.

기분좋은 봄날~


이 글의 관련글
생각하다 | 2006/04/08 14:22 | 트랙백(0) | 댓글(6)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nanbean.net/tt/trackback/152



[PREV] 1 ... 290 291 292 293 294 295 296 297 298 ... 445 [NEXT]
 
전체 (445)
살아가다 (248)
생각하다 (77)
가져오다 (51)
즐기다 (27)
지르다 (38)
메모 (2)
프로그래밍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