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19 12:03 2006/03/19 12:03


Vendetta : 피의 복수

매트릭스와는 전혀 상관없는 영화

매트릭스 만큼의 충격적인 가상현실도 없는 영화

차라리 그냥 광고하지 왜 매트릭스라는 단어가 들어가는거냐?

나름대로 괜찮은 영화인데 속았다는 느낌이 들어버린다.

매트릭스, 워쇼스키, 휴고 위빙 세단어에 속았다.

진정 배급사의 낚시에 걸린것이다...


재판소 폭파 장면의 '차이코프스키 서곡 1812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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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다 | 2006/03/19 12:03 | 트랙백(0) |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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