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제사를 지내고 감포에서 올라오던 도중... 발길을 돌린 안압지
날씨가 흐려서... 사진 내공의 부족으로... 좋은 사진을 건지지는 못했지만..
정말 오랫만에 잡아본듯한 카메라..
그보다 더 오랫만인듯한 즐거운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