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15 20:51 2006/01/15 20:51

할아버지 제사를 지내고 감포에서 올라오던 도중... 발길을 돌린 안압지

날씨가 흐려서... 사진 내공의 부족으로... 좋은 사진을 건지지는 못했지만..

정말 오랫만에 잡아본듯한 카메라..

그보다 더 오랫만인듯한 즐거운 산책..^^


이 글의 관련글
살아가다 | 2006/01/15 20:51 | 트랙백(0) | 댓글(6)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nanbean.net/tt/trackback/132



[PREV] 1 ... 310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 445 [NEXT]
 
전체 (445)
살아가다 (248)
생각하다 (77)
가져오다 (51)
즐기다 (27)
지르다 (38)
메모 (2)
프로그래밍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