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02 21:46 2006/01/02 21:46

영화 제목을 듣고 '남색 영화 아냐?'라는 생각과.. '설마?'라는 생각을 했는데..

맞더라...-┏

독특한 영화다. 잘만든 영화다.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맞는것 같더라...-┏

'장진영'은 언제 나오나 생각했는데...엔딩 크레딧올라갈 때 알았다.

'정진영'이더라...-┏

다시 한번 깨달았다.

난 남자가 무지 싫다... -┏


이 글의 관련글
생각하다 | 2006/01/02 21:46 | 트랙백(0) | 댓글(6)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nanbean.net/tt/trackback/129



[PREV] 1 ... 319 320 321 322 323 324 325 326 327 ... 451 [NEXT]
 
전체 (451)
살아가다 (253)
생각하다 (77)
가져오다 (51)
즐기다 (27)
지르다 (38)
메모 (2)
프로그래밍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