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22 10:41 2005/11/22 10:41


from 피닉스홈페이지(http://www.phoenixes.co.kr)

영화 '강력3반'에서 베테랑 형사인 허준호가 신참인 김민준에게 건네는 말이 있습니다.

'범인을 너무 잡고 싶으면 눈물이 난다"

다음 시합 눈물 한번 흘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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