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16 21:25 2005/10/16 21:25

우연찮게 시내를 돌아다니다 동성로 앞의 SM3 출시기념 이벤트에서
어쩌다보니 당첨된 SM3 CLUB PARTY 초대권.
갈까말까 고민하다 결국은 가게 되었다.

뷔페에다가, 술도 무제한 공짜...^^
평소 즐기지 않던 힙합의 새로운 느낌.

완전 대만족!

서커스를 방불케하던 비보이즈 팀 맥시멈 크루.. 사진은 리더.. MC몽(ㅋㅋ)

제일 익숙했던 조PD, 팬들이 인순이를 대신 했던 '친구야'는 ]오~!

노래도 좋고, 멋있었던 주석

사회를 본 데프콘, 저런 머리를 실제로 보니.. 정말 신기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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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다 | 2005/10/16 21:25 | 트랙백(0) |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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